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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내게 너무 육감六感적인 그녀

HONESTLY, WE LOVE HER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시상식 드레스로 이채영은 순식간에 최강 섹시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섹시한 몸매, 청순한 얼굴, 발랄한 매력을 고루 갖추고 있는 그녀는 남자들이 함께하고 싶은 파티 파트너 1순위로 등극했다. 파티 시즌을 맞아 그녀에게 물었다. 당신과 함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자신이 가장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는 고유의 이미지를 고수한다. 그녀도 다르지 않다. 하지만 그녀의 면면을 잘 살펴보면 섹시함 이외의 다양한 매력을 어필한다. 얼마 전 종영된 드라마 <전우>에서는 터프한 여군 캐릭터를 보여줬고 현재 진행하는 야구토크쇼 <야구 읽어주는 여자>에서는 밝고 건강한 기운을 발산한다. 매력을 고루 갖춘 여자라는 생각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마치 형형색색의 실을 머금고 있는 누에고치처럼 다양한 매력을 뽑아내고 있는 것이다. 어디 한번 뽑을 수 있을 때까지 뽑아내보자. 기왕이면, 남자들이 ‘섹스 판타지’로 품고 있는 도발적인 캐릭터면 어떨까. 롤러걸, 바니걸, 핀업걸, 앤젤, 팜므파탈, 캣우먼이면 충분하지 않겠는가.

(왼쪽) 바이커 재킷, 헤드셋 모두 스터드 디테일 하우 앤 왓,
레이스 코르셋 아장 프로보카퇴르, 쇼츠 퀼팅 디테일 탱커스.


(오른쪽) Angel in Us
순수하게 다가가라
이채영이 파티나 모임에서 꼴불견으로 꼽는 남자는 이 여자, 저 여자 치근덕거리는 남자다. “바람둥이 스타일을 싫어해서 그런 기미가 보이는 남자들은 일부러 가까이하지 않으려고 해요. 순수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좋아요. 여자들은 사심없이 대화를 나누는 남자와 어떻게든 한 명 건져야겠다는 마음으로 여자들에게 접근하는 남자를 쉽게 구분할 수 있어요. 저도 마찬가지죠.” 치근덕거리는 남자일수록 가볍게 여자를 만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그녀의 지론이다.
퍼 베스트 카이아크만, 트위기 스커트 질 스튜어트.

여자들의 환심을 사고 싶다면 먼저 마음을 가다듬어라. 서두르지 말고 대화를 시도하라. 적어도 연인까지는 아니더라도 호감의 기류는 형성될 것이다.


(왼쪽) Cute Bunny
스타일 센스를 보여라

이채영은 모임이나 파티에서 센스있는 드레스 코드 아이템을 착용한 남자를 눈여겨본다. “스타일 감각을 한눈에 캐치할 수 있고 재미있기도 해서 눈여겨보게 되더라고요. 너무 과한 차림은 웃음거리가 되겠지만 하나쯤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은 좋아요. 보세요. 귀와 레이스 띠만으로도 발랄한 바니걸의 매력이 풍기잖아요.”
미니 드레스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크리스털 뱅글 폴리 폴리, 스트랩 슈즈 데코리.

파티에서는 조금 특별하게 꾸미고 가는 것이 매너다. 그녀와 자신있게 어울리려면 작은 것이라도 자신만의 센스있는 아이템을 준비해라.

(오른쪽) Sweet Candyx
맛있게 다가가라
평소에 요리를 즐긴다. 음식을 만들 때나 권할 때 중요한 건 상대방의 입맛을 고려하는 것. “뭘 좋아하냐고 가볍게 물은 뒤 생각지도 않은 때에 음식을 가져다주는 남자가 멋있게 느껴져요. 더 나아가 제 주위 사람들의 음식까지 챙기면 더욱 좋겠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으니
저 사람 참 센스있다는 생각이 들죠.”
도트 패턴 톱 조셉. 체크 플레어 스커트 클로에, 스트랩 슈즈 지미 추.

먹기 싫은 음식을 권하는 것만큼 괴로운 일은 없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하고 슬쩍 내려놓을 타이밍만 살피고 있어야 하니 말이다. 이왕 권하는 것,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권해보자.



(왼쪽) Femme Fatale

줏대 있게 행동하라
이채영도 가끔 순간적으로 남자들을 유혹하고 싶을 때가 있다. “느낌이 오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표현하는 순간 홀딱 넘어오는 남자는 매력이 없더라고요. 당연히 넘어올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의 반전이 있으면 ‘어? 이거 봐라’ 하면서 그 남자에 대해 더 알고 싶어져요. 쉽게 넘어오지 않는 남자, 조금 더 과감하게 유혹하고 싶어지죠.”
글리터링 롱 드레스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부티 슈즈 헬레나 앤 크리스티.

여자들도 남자들과 다르지 않다. 관심을 가졌다가도 상대방이 너무 빨리 넘어오면 금방 식어버린다. 파티에서의 미묘한 밀당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팜므파탈의 매력을 가진 여자에게는.

(오른쪽) Sexy Cat
당당하게 섹스어필하라

이채영이 생각하는 남자의 섹시함은 꼭 몸이 좋거나 노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외모는 상관없어요. 남자는 외모보다 개성이나 매력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으로 승부한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매력을 알고 당당할 때 섹시함이 느껴지죠. 사람들의 중심에서 팔을 걷어올리고 술잔을 들었을 때 보이는 힘줄이나 나를 보호해주기 위해 무심코 감싸는 넓은 어깨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 진짜 섹스어필이라고 생각해요.”
블랙 뷔스티에, 네크리스, 롱 글러브 모두 하우 앤 왓, 가죽 팬츠 타임, 레오퍼드 패턴 펌프스 헬레나 앤 크리스티.

자신의 외모가 섹시하지 않다고 해서 좌절하지 말라. 남자다운 매력으로 충분히 그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최대한 자신있게 남자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내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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